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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호텔 총무 이직
안녕하세요, 직무 결정에 고민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원래 호텔과 전혀 관련 없는 산업의 마케팅 직무를 위해 스펙을 쌓고 인턴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인사 직무에도 관심이 생겨 호텔 인사총무 직무에 지원을 해봤고 우연히 면접까지 보게 되어 현재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합격해서 인사 총무 일을 하다가 저와 맞지 않아 다시 마케팅 직무로 이직을 원할 경우, 이직이 가능할지에 대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대학을 막 졸업해서 공백기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공백기가 생기지 않게 일단 다녀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원래 하던 직무를 준비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3.01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고민의 핵심은 “커리어 방향 일관성”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호텔 인사총무 → 일반 산업 마케팅으로의 이직은 쉽지 않은 편입니다. 직무 전환이 아니라 산업+직무가 동시에 바뀌기 때문입니다. 1~2년 이상 근무하면 HR 경력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6개월~1년 이내라면 “조직 운영을 경험하며 브랜드 내부 구조를 이해했다”는 식으로 마케팅과 연결해 전환 시도는 가능합니다. 공백기보다 더 중요한 건 직무 일관성입니다. 마케팅 의지가 확고하다면 계속 준비하는 게 맞고, HR도 열어두고 싶다면 “경험 확장 단계”라는 명확한 기준을 두고 입사하는 게 좋습니다. 결정 기준은 하나입니다. 3년 뒤 어떤 직무로 성장해 있고 싶은가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호텔총무하시다가 마케팅으로 다시경력직이직은 거의불가능합니다
- 원원이12비엠티코차장 ∙ 채택률 81%
안녕하세요 멘티님. 고민이 많으시지만 잘 됩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일단 주신 질문을 조금 정리를 하자면 1.현재 관심이 있는 진로가 마케팅 직무와 인사직무 두가지 이신거죠? 2.현재 호텔 인사 총무 직무에 지원을 했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만 일을 하다가 맞지 않으면 다른 회사 마케팅 직무로 이직을 원할 경우 이직이 가능한지가 고민이신거죠? 혹시 호텔 인사총무 직무를 하다가 그 호텔에서 부서 이동 신청 같은 것이 있을까요? (무슨 호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은 호텔 인사총무 합격을 하신다면 일을 빨리 시작을 해보세요. (아직 젋으시니) 그리고 1년 ~1년 반만 딱 일을 하세요. 그리고 판단을 한번 해보세요. ^^ 일이 안 맞다고 생각하고 너무 빨리 나오시지 마시고요. 그 정도 경력이 되어야지 그 다음 이직이 수월합니다. 공백기 이런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몇년을 노시는 것도 아니시고 준비를 하는 과정에 공백기는 문제가 없습니다.
- 원원이12비엠티코차장 ∙ 채택률 81%
안녕하세요 멘티님. 고민이 많으시지만 잘 됩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일단 주신 질문을 조금 정리를 하자면 1.현재 관심이 있는 진로가 마케팅 직무와 인사직무 두가지 이신거죠? 2.현재 호텔 인사 총무 직무에 지원을 했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만 일을 하다가 맞지 않으면 다른 회사 마케팅 직무로 이직을 원할 경우 이직이 가능한지가 고민이신거죠? 혹시 호텔 인사총무 직무를 하다가 그 호텔에서 부서 이동 신청 같은 것이 있을까요? (무슨 호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은 호텔 인사총무 합격을 하신다면 일을 빨리 시작을 해보세요. (아직 젋으시니) 그리고 1년 ~1년 반만 딱 일을 하세요. 그리고 판단을 한번 해보세요. ^^ 일이 안 맞다고 생각하고 너무 빨리 나오시지 마시고요. 그 정도 경력이 되어야지 그 다음 이직이 수월합니다. 공백기 이런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몇년을 노시는 것도 아니시고 준비를 하는 과정에 공백기는 문제가 없습니다.
- 메메멤토스코그니텀코사원 ∙ 채택률 0%
저는 개인적으로 공백기 최소화가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채용 시장이 많이 어렵다보니, 공백기가 생기는 순간 리스크가 커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인사 총무 업무를 진행하다 깨달은바를 이용하여 마케팅 직무에 활용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수도 있기 때문에, 공백 최소화가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만약 인사 총무로 입사하여 마케팅에 미련이 생긴다면, 동일 회사에서 직무 변경을 논의하여 직무 변경 후 이직도 고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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